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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혜리, 리우올림픽 金 ’8년 한풀이’

    [GTN TV=박선지 기자]  "한번 흐름타면 걷잡을 수 없지요…!" 여자 67kg급 오혜리(28·춘천시청)의 스승인 박계희 춘천시청팀 감독은 그의 근성을 높게 평가한다. 가끔 기복을 보여도 한번 흐름을 타면 걷잡을 수 없는 선수라고 귀띔한다. 태권도 국가대표팀의 맏언니 오혜리가 파죽지세로 승승장구하며 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두번째 금메달이자 한국 선수단의 8번째 금메달을 만들어냈다. 3수 끝에 출전한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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